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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의 팩트체크] 강화군의 숙원사업인 “계양~강화 고속도로 개통, 강화 구간부터 우선 착공”

- 강화군에 비우호적인 특정 언론사는 이 사업에 대해 군수와 강화군에 대한 노력의 대가는 입도 벙긋 안 해…….
- 유천호 군수와 강화군이 열심히 발로 뛴 보람은 “미래를 향한 도약”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기사입력 2022/06/28 [01:08]

[박상진의 팩트체크] 강화군의 숙원사업인 “계양~강화 고속도로 개통, 강화 구간부터 우선 착공”

- 강화군에 비우호적인 특정 언론사는 이 사업에 대해 군수와 강화군에 대한 노력의 대가는 입도 벙긋 안 해…….
- 유천호 군수와 강화군이 열심히 발로 뛴 보람은 “미래를 향한 도약”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입력 : 2022/06/28 [01:08]

 

민선7기 유천호 강화군수 공약사항 중 도로, 교통 분야 13건 중에 계양~통진~강화 간 고속도로 조기 추진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인천시 계양부터 노선이 시작된 고속국도 건설 사업을 강화읍 갑곳리 부터(국도 48호선) 우선 착공 목표로 전환시켜, 배준영 국회의원과 긴밀하게 협력한 유천호 군수는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로부터 강화지역 교량 착공을 시발점으로 이끌어 이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와 배준영 국회의원

 

강화~계양구 상야동 까지 총 사업비 28859억 원을 전액 국고로 투입돼 총 29.9km를 왕복 4~6차로로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8,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기본 실시 설계를 거쳐, 오는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하여 2031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19991218일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00~2019)이 최초로 수립되어 확정, 고시한 후 201012, 2차 수정계획을 20년 단위로(2001~2020) 확정, 고시한 바 있다.

 

 강화~계양 고속도로

 

지난 201612, 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이 강화~서울 간 한화건설() 민자 제안 방식으로 추진했지만, 국토부의 분석결과 제안노선의 B/C등 부족으로 사업 타당성 결여로 반려돼, 국가정책 재정사업으로 전환되어 추진됐다.

 

이후 20171, 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을 고시했으며, 20186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의 앞서 언급했던 공약과 아울러 당선된 뒤 (2018. 11.)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안상수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홍철호() 김포시을 당협위원장과 면담해, 해당 사업추진을 건의했다.

 

20195월에는 이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착수했으며, 20208, 국토부의 해당 고속국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재정사업평가분과위원회에 강화군 김종식 도시건설()국장과 이현효 도로과장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건의를 하고자 참석했다. 이에 동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됐다. (B/C 0.81, AHP 0.542)

 

한편, 20211, 유 군수는 해당 고속국도 조기 추진을 위해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했으며, 강화군은 10월과 12월에 걸쳐 고속국도 종점부(강화군)를 전환하기 위해 접속부 위치 변경을 인천시와 국토부에 건의하기도 했다. 이어 올해 4, 강화군은 접속부 위치 반영 협조 요청을 인천시로 전달했고,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유 군수는 지난해 국민의힘 이준석 당 대표와 올해 2, 강화군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당시, 대선후보)를 만나 현안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등 군민과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행정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처럼 연두방문 때도 이 사업에 대해 언급했던 유 군수와 강화군은 이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열심히 발로 뛴 보람이, 미래를 향한 도약과 노력의 대가로, 혼잡했던 교통문제가 대폭 개선될 예정으로 강화군민과 더불어 풍성한 결실을 맺게 되었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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