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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전, 후반기 의장, 부의장은 국민의힘이 독점 예상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기사입력 2022/07/02 [08:58]

강화군의회 전, 후반기 의장, 부의장은 국민의힘이 독점 예상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입력 : 2022/07/02 [08:58]

 

 

9대 강화군의회가 71일부터 개원됨에 따라 4일에는 군의장 및 부의장을 선출한다. 강화군은 다수당인 비례대표 포함 국민의힘 5, 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총7명의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의장과 부의장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임기 2년의 각1명을 무기명투표로 선출한다. 여기서 국민의힘은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놓고 외부 입김이 작용했다는 풍문이 일고 있다.

 

 출처: 지방자치법,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의힘 인천시당 위원장인 배준영 국회의원은 이번 3선 군의원 박승한 의원을 의장으로 부의장은 나선거구 최중찬 의원을 내정했다는 발언이 돌고 있다. 그렇다면 후반기 때는 의장 배충원 의원과 부의장 한승희 의원 순으로 나눠 의회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군의원들은 배준영 의원 발언에 부인하지 않았으며, 강화군의회는 지방자치법 제557조에 따라 투표로 선출한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군의원 총7명 중 다수당 국민의힘은 5석을 차지해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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