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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씬 촬영하다 사람 잡을 뻔

판도라뉴스 | 기사입력 2022/07/19 [19:26]

비오는 씬 촬영하다 사람 잡을 뻔

판도라뉴스 | 입력 : 2022/07/19 [19:26]

 

강화군 교동면 고구저수지 인근 교동동로(차도)에서 5톤 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후 5시 30분께 사고현장 정리가 마무리 / 박상진 기자

  

19일 오전 1030분께 교동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드라마 촬영 중 비오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5톤 크레인이 살수장비를 인양하다 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레인 붐대가 편도 1차선 도로를 가로막아 차가 밀리는 상황이 이어졌다. 해당 관계자는 119 또는 경찰에 사고접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취재 중 확인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오후 5시 30분이 다되어 사고현장 정리가 마무리됐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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