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단독] 강화군산림조합 직원의 의문사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기사입력 2022/09/16 [09:32]

[단독] 강화군산림조합 직원의 의문사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입력 : 2022/09/16 [09:32]

 

강화군산림조합에 근무하는 직원 A씨의 죽음에 의문이 제기됐다.

  

  

강화군산림조합에 근무하는 A(남,31)15일 출근을 하지 않았다. 동료직원은 아침 일찍 출근을 해야 하는 A씨가 연락이 두절돼 A씨가 혼자 거주하는 빌라를 찾아갔다. 그런데 빌라 주차장에 A씨가 사망한 것을 목격했다.

 

  

인근주민은 사망한 A씨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동료직원도 119구조대에 신고해, 오전 9시경 A씨가 거주하는 빌라 4층의 잠긴 문을 열었다. 사망한 A씨는 4층 베란다에서 추락한 것으로 무게를 두고 있다. A씨는 휴가를 앞두고 캐리어까지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자살이 아니라는 관측에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박상진 기자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이동
메인사진
BS반석사무용가구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