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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의 주홍글씨] 유천호 군수의 건강을 문제 삼는 하종오 시인의 허위보도

유독 유천호 군수만 집착하는 연구가인가...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기사입력 2022/09/17 [16:01]

[박상진의 주홍글씨] 유천호 군수의 건강을 문제 삼는 하종오 시인의 허위보도

유독 유천호 군수만 집착하는 연구가인가...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입력 : 2022/09/17 [16:01]

 

바람처럼 떠도는 소문이라 일컬어 유천호 강화군수를 위중한 환자로 몰아가고 있는 하종오 시인은 유 군수에 대한 집착인가? 아니면 관심인가?

 

 출처: 인터넷강화뉴스

 

12일자 인터넷강화뉴스 하종오칼럼에 유천호 군수는 건강한가? 투병 중인가?”에 대한 기고로 하종오 시인은 풍문이라 일컬으며, 유천호 군수를 투병중인 병자로 어필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띠는 대목은 유 군수가 수십 분 기침하고 객혈하여 병원에 입원했다는 놀라운 풍문이라며 목격자가 있는 듯 한 취지와 유 군수를 향해 적극 해명해야 하는 단계가 아니겠는가?”라고 자신의 주장을 강조했다.

 

하다하다 못해 이젠 건강까지 들먹이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의 칼럼을 분석하면 풍문으로 돌려, 숨겨둔 발톱과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는 해석으로도 풀이된다. 취재진은 유 군수가 객혈한 적 있냐는 질문에 그의 관계자는 허위사실이라고 언급했다.

 

하종오 시인은 몇 해 전부터 강화뉴스에 기고한 유 군수에 대한 비판과 비방은 도를 넘어섰으며, 대부분이 유 군수를 향한 가십기사였고, 그것도 모자라 1인시위도 여러 차례 자처했다. 또한 강화군에 민원제기 건수도 수백 건에 이른다.

 

이처럼 그의 행동은 일반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 군수에 대한 편견과 집착에 사로잡힌 것은 아닌지, 자신부터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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