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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의 유씨, 강화대교에서 바다로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기사입력 2022/03/02 [17:00]

30대 초반의 유씨, 강화대교에서 바다로

박상진기자pandoranews123@naver.com | 입력 : 2022/03/02 [17:00]

 

2일 유 씨의 친형은 눈시울을 적시며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강화읍에 거주하는 유 씨는 지인에게 메시지로 유서를 남기고 1030분께 바다로 떨어졌다. 유서를 보고 달려온 지인 2명은 강화대교에서 유 씨를 불렀지만 그의 몸은 바다로 향하고 있었다. 인천해양경찰은 이틀 연이어 수색을 하고 있지만 서해바다의 강한 물살로 난항을 겪고 있다. 유 씨는 3형제의 막내로 모친과 생활하고 있다. 그의 가족은 눈시울을 적시며 먼 바다만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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